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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저녁 7시 초/중급 수영 강사님을 칭찬합니다 | |
| 작성자 | 김○○ |
|---|---|
| 등록일 | 2026-04-29 |
성함을 여쭤보면 실례인 것 같아서 성함은 잘 모르겠습니다.
대학생때부터 항상 수영을 배우고 싶었지만 영 재미를 못 붙여오던 사람이었습니다.
한달 배우고 수개월 쉬고, 한달 배우고 수개월 쉬고를 반복해왔었습니다.(한달도 풀로 다 간 게 아니라 한달에 3회 정도 가는 수준이었어요...)
그러다보니 수영 시작한 지는 거의 6년이 되어가는데 자유형 기본도 못 하는 실력이었습니다.
그런데 올해 3월에 현 강사님께 처음 배우기 시작하고부터는 수영이 너무너무 재밌고 주4회 갈 때마다 갈까말까 고민해본 적 없이 매일을 즐겁게 나갔습니다. 덕분에 수영이라는 운동에 재미를 붙일 수 있었고, 지친 일상의 수영이라는 운동이 활력소가 되어주었습니다.
그리고 이렇게 가르쳐주신 강사님은 처음이었습니다. 이전에는 그저 커리큘럼에 따라 진도 나가기 급급했고 내가 잘하고 있나 제대로 하고 있나 점검할 수도 없었는데, 처음으로 자유형이라는 걸 기본적으로 어떻게 해야하는지 제대로 배울 수 있었습니다. 문외한이었던 사람이 그래도 조금은 눈이 띄였다고 할까요. 처음으로 자유형을 제대로 배운 것 같습니다.
가르치신지 두 달이 지났기 때문에 운영 시스템 상 다른 강사님으로 바뀐다니 너무 아쉬운 마음입니다.
그래도 덕분에 수영에 재미를 붙일 수 있게 되었고 평생 갈 취미 운동을 갖게 되어 정말 감사한 마음입니다.
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! 또 다시 뵙기를 바라겠습니다!
대학생때부터 항상 수영을 배우고 싶었지만 영 재미를 못 붙여오던 사람이었습니다.
한달 배우고 수개월 쉬고, 한달 배우고 수개월 쉬고를 반복해왔었습니다.(한달도 풀로 다 간 게 아니라 한달에 3회 정도 가는 수준이었어요...)
그러다보니 수영 시작한 지는 거의 6년이 되어가는데 자유형 기본도 못 하는 실력이었습니다.
그런데 올해 3월에 현 강사님께 처음 배우기 시작하고부터는 수영이 너무너무 재밌고 주4회 갈 때마다 갈까말까 고민해본 적 없이 매일을 즐겁게 나갔습니다. 덕분에 수영이라는 운동에 재미를 붙일 수 있었고, 지친 일상의 수영이라는 운동이 활력소가 되어주었습니다.
그리고 이렇게 가르쳐주신 강사님은 처음이었습니다. 이전에는 그저 커리큘럼에 따라 진도 나가기 급급했고 내가 잘하고 있나 제대로 하고 있나 점검할 수도 없었는데, 처음으로 자유형이라는 걸 기본적으로 어떻게 해야하는지 제대로 배울 수 있었습니다. 문외한이었던 사람이 그래도 조금은 눈이 띄였다고 할까요. 처음으로 자유형을 제대로 배운 것 같습니다.
가르치신지 두 달이 지났기 때문에 운영 시스템 상 다른 강사님으로 바뀐다니 너무 아쉬운 마음입니다.
그래도 덕분에 수영에 재미를 붙일 수 있게 되었고 평생 갈 취미 운동을 갖게 되어 정말 감사한 마음입니다.
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! 또 다시 뵙기를 바라겠습니다!
- 담당자 :
- 055-831-7200
- 최종수정일 :
- 2025-05-01